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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이노, 인공지능-딥러닝 최적화 'QCT GPU 서버' 출시

미루웨어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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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이노가 글로벌 서버 하드웨어 기업 QCT의 공식 디스트리뷰터 업무를 개시함과

동시에 GPGPU 신제품에 대한 국내 공급을 시작한다.

QTC는 데이터센터 토털 솔루션 제공 업체로서 뛰어난 성능과 품질의 서버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빅데이터·딥러닝 등에 가장 적합한 GPGPU를 공급,

엔비디아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퀀타그리드 D52G-4U, 퀀타그리드 D52BV-2U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볼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및 슈퍼컴퓨팅 환경에 대응하는 고성능 GPU 서버 제품군이다.

최대 8개의 GPU를 탑재할 수 있는 D52G-4U는 PCIe 모델과 SXM2 모델로 나뉜다.

최대 4개의 GPU를 탑재할 수 있는 D52BV-2U는 하드웨어적으로 4U 제품의 기술 요소를 겸비하면서,

신속한 I/O 처리를 요하는 분야에 대응하는 병렬처리컴퓨팅 플랫폼으로 구성됐다.

사용자 요구에 맞게 다양한 형태의 PCIe 인터페이스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적용 분야에 따른

서버 플랫폼의 유연성을 더욱 높였으며,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성은 물론 장비 디자인,

운영편의성 등 세심한 부분까지 빠짐없이 챙겼다.

이들 신제품은 모두 2개의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GPU 메모리 간 직접 통신이 가능하다.

원용선 명인이노 대표는 “QCT의 GPU 서버는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품질과 탁월한 성능을

바탕으로 대형 데이터센터 밴더를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면서,

“AI, 5세대(5G)이동통신, 자율주행, 가상현실(VR), 영상분석 등의 고성능 딥러닝 컴퓨팅 분야에

가장 적합한 QCT GPGPU와 명인이노의 축적된 엔지니어링 경험이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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